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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

스스로 과업을 진행중입니다.

책장을 둘러보니 책장은 간지가 나고 안에 책이 그득하더군요. 그런데 이 책 절반은 내가 읽었었나... 싶습니다. 감상문 갯수가 200개인걸로 봐서 절반 조금 못 되게 읽은 것 같은데 아무리 저라고 해도 취미가 아닌 일로 산 책을 감상문 적을 정도로 부지런하지는 않습니다.


솔직히 자료나 일할거 아니면 저런 기묘한 책들을 왜 샀겠습니까!


하지만 사놨으면 봐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. 그래서 어찌되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


그래서 이번 주에 읽어야 하는 책은 무려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여덟 권. 나락으로 빠졌습니다. 최악은 아지지만, 삼악 정도는 될 것 같네요. 차악보다도 낫긴 하니 그나마 그걸 위안 삼아야겠습니다.


... 슬프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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